작년 겨울에는 짙은 앨범을 제일 많이 들은 것 같다.
다른 노래 듣다가 살짝 쉬어가는 타임에 딱 듣기 좋았는데 그러다보니 또 듣고 또 듣고.
2010년 gmf에서 2집 노래를 안듣고 가서 무대화면에 빙하랑 북극곰 같은게 나와서 저 노래는 뭘까 했는데 노래 제목이 빙하였다.그 앨범에서 제일 편안하게 듣는 노래는 빙하.
짙은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나비섬.
1집은 왠지 가사가 맘에 안들어서 나비섬 빼고는 잘 안들었는데 2집은 전체적으로 가사도 무난하고 편안하게 잘 들었다.
다른 노래 듣다가 살짝 쉬어가는 타임에 딱 듣기 좋았는데 그러다보니 또 듣고 또 듣고.
2010년 gmf에서 2집 노래를 안듣고 가서 무대화면에 빙하랑 북극곰 같은게 나와서 저 노래는 뭘까 했는데 노래 제목이 빙하였다.그 앨범에서 제일 편안하게 듣는 노래는 빙하.
짙은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나비섬.
1집은 왠지 가사가 맘에 안들어서 나비섬 빼고는 잘 안들었는데 2집은 전체적으로 가사도 무난하고 편안하게 잘 들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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